나는 잠에서 깨서 바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침대에 누워 생각이 많아지는 경우가 더 많다. 나는 침대에 누워서 온갖 일어나기 싫은 이유를 만들어낸다. 또한 내가 드는 생각은 생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.

나의 생각으로 나는 벌써 모든 준비를 마쳤고 해야 할 일도 끝냈다. 하지만 나의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이다.
내가 일어나서 직접 행동하지 않는 한은 그 어떤 일도 이루어져 있지 않는다.
이렇게 움직이고 싶지 않고 더 침대에 누워있고 싶을 때 움직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해야만 하는 이유를 붙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.
그리고 숫자를 1,2,3 카운트하고 나서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이다. 이 방법은 어느 글에서 읽은 것으로 내가 해본 것 중에서는 가장 효과가 좋다.
하지만 이런 방법을 생각할 정도로 내가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는 '나는 내일에 대한 어떠한 기대나 설렘이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?!'라고 생각한다.
침대에 들기 전에 내일 할 일들을 적어본다면
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기대가 생겨서 바로 일어나지지 않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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